사람을 아는 헤드헌팅 AI 서비스
ZiiN의 AI 동료, 지니는 단순한 챗봇이 아닙니다.
헤드헌팅 업무를 처리합니다.
안 쓰는 기능은 없는 기능입니다.
기능에 업무를 맞추지 않고 업무에 기능을 맞췄습니다.
헤드헌터 20년의 전문성으로 인공지능을 훈련시켰습니다.
연봉도, 고객사 이름도 나가면 안 됩니다.
경력 있는 컨설턴트는 알지만 신입은 모릅니다.
사이트마다 넣는 자리가 다르고, 항목도 다르고, 포맷도 다릅니다.
JD 하나 넣으면 사이트별 양식에 맞춰 지니가 만듭니다.
나가면 안 되는 건 애초에 들어가지 않습니다.
사람은 확인만 하시면 됩니다.
사이트에서 후보자 한 명 열어보는 데도 돈이 나갑니다.
그렇게 돈 주고 모은 이력서, 지금 어디 있나요?
후보자는 헤드헌팅 회사의 유일한 자산입니다.
쌓아놓기만 한 이력서, 당장 써먹을 데이터로 만드세요.
데이터가 쌓인 만큼 회사도 성장합니다.
“이력서 고쳐주다 하루 보내는 일이 없어졌습니다. 그 시간에 사람을 한 명 더 만납니다.”
“공고를 여섯 군데 올리는 데 오전을 다 썼는데, 지금은 검토만 합니다.”
“쌓아만 두던 이력서에서 후보가 나옵니다. 밖에서 다시 찾을 일이 줄었습니다.”
※ 시안용 예시입니다. 실제 고객 후기로 교체해야 합니다.
“이력서가 10만 장 쌓였는데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.
윈도우 탐색기가 너무 느려서 애플 노트북을 따로 샀습니다.
맥은 파일 안에 있는 단어도 검색되니까요.그래도 반도체 공정 10년, 영어 되는 팀장급은 못 찾았습니다.”
어느 헤드헌팅 회사 대표 이야기입니다.
ZiiN은 그 자리에서 시작했습니다.
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친절하게 안내해 드립니다.